2024~2026
세종병원그룹의 혁신성장기는 디지털전환을 위한 준비기를 거쳐, 디지털전환기에 축적된
역량을 바탕으로 성장을 위한 기술활용 및 역량강화를 통해 비즈니스 모델을 혁신하고
성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
혁신성장기를 통해 고객경험을 더욱 강화하고 고객에게 새로운 미래의료서비스를
제공하므로써 고객에게 신뢰받고 사랑받는 병원으로 거듭나고 있다.

2021~2023
세종병원그룹은 2030 비전 '디지털전환을 통하여 미래의료를 선도하는
병원그룹'이 되고자 각 병원별 비전을 설정하고 영역별로
[SMART PROJECT]를 추진한다.
2021년부터 2023년까지 '디저털 전환기'로 정하고
그룹 내 모든 조직이 디지털 전환을 완료하여 새로운 도약을 준비한다.
최고의 인재들이 최고의 IT시스템과 운영시스템을 기반으로
최고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여 최고의 고객경험을 만들어내는
앞서가는 최고의 병원이 될 것이다.

2020
1982년 모두가 걱정하고 우려했던 심장병 전문병원을 설립하여
심장혈관 분야에서 대한민국 최고라는 명성을 이어온 세종병원!
38년간 대한민국 심장치료 발전에 이바지 한 세종병원이
이제 대한민국을 넘어 ‘아시아 최고의 심뇌혈관센터’라는
새로운 도전을 시작하고 있다.

2017
2012년 제2세종병원 마스터 플랜 수립 이후,
심장질환치료에서 국내 최고의 병원으로 꼽히는 세종병원은
2017년, 의료시설이 부족한 인천 계양지역에
대한민국 최초 의료복합체 ‘메디플렉스 세종병원’ 을 개원하였다.
한 장소에 전문병원의 전문 시스템을 도입하는 새로운 혁신은 물론
환자 안전 최우선 설계, 자연•예술•문화가 함께하는 새로운 치유경험,
최상의 진료를 빠르고 편리하게 누릴수 있는 환자중심의 혁신을 추구 하고 있다.

2000~2012
2012
국내 주요 대학병원 심장센터부터 각 지역의
대표 종합병원에 이르기까지 세종병원 출신 의료진들이
심장치료의 발전을 주도하고 있다. 서울대병원, 서울아산병원,
삼성서울병원, 고려대학교병원, 건국대병원 등 국내 내로라하는
100여명 이상의 심장 전문의가 세종병원 출신이다.

2012
국제적 수준의 의료 인프라를 구축한 세종병원은
대한민국 의료기관 최초로 국제 환자를 위한 전용 병동을 오픈했으며,
전 부분 3회 연속 JCI(국제의료기관평가인증) 인증을 획득해 국제표준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병원임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

2012
일체의 비용투자 없이 의료기술과 브랜드만으로
카자흐스탄 진출을 이루어 낸 대한민국 1호 병원으로 유럽과
아시아를 아우르는 심뇌혈관센터로의 도약이 기대된다

1989~1999
1999
수술비 없어 세상을 등진 소녀, 세종병원 나눔의료의 시초였다.
이 일을 계기로 설립자 박영관 회장은 국내외 선천성심장병어린이
무료수술 사업을 전개했다. 세종병원의 이런 헌신적인 활동과
의료보험 혜택의 확대, 출산율 감소, 초음파 기술의 발달 등으로
국내 선천성 심장병 어린이 환자가 큰 폭으로 줄었다.
세종병원은 1982년 개원이래 현재까지
13,200여명의 국내외 심장병 어린이에게 희망을 전해오고 있다.

1988~1999
1988
민간병원 최초 심장이식수술 성공과 원거리 환자의 심장을
헬리콥터로 공수해 심장이식 수술 등을 연이어 성공하였고 국내 최초로
부검심장(선천성심장병) 연구결과를 정리한 책 (Congenital Heart Disease :
Clinicopathologic Correlation) 을 발간해 국내 선천성 심장병
치료수준을 끌어 올리는 데에 기여하였다.

1985~1987
1987
1987년 3월 민간병원 최초로 동물실험실을 개설한데
이어 보다 다양하고 심도 깊은 연구활동을 진행하고자 같은 해
9월 세종의학연구소를 설립했다. 연구소에서 자체적으로 개발한
완전형 인공심장을 국내 최초로 송아지에 이식하였으며, 인공심장을
이식 받은 송아지가 46일 동안 생존하는 연구실적을 올렸다.
이런 노력으로 1990년에는 국내 최초로 소아용 보조인공심장
개발에 성공하는 결과를 낳게 되었다.

1982~1984
1982
당시 대학병원에서도 갖추기 힘든 최첨단 장비와
시설들이 의료취약지구였던 부천에 갖춰지기 시작했다.
1982년 8월 20일, 개인병원으로는 최초로 심장수술이 가능한
대한민국 유일의 심장병 전문병원 세종병원이 개원하였다.

1984
세종병원의 첫 심장수술의 성공은 TV와 일간지 등에
크게 소개되었고, 이를 접한 심장환자들이 병원으로 몰렸다.
83년 개심술만 47례를 기록했고, 이듬해 84년에는 그 전해의
3배가 넘는 185례의 개심술 실적을 올리며 심장병 전문병원으로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다.
